Jaejoong Accepted The Drama Role

It seems that our lead singer has finally accepted the role! We have seen him acting in banjun drama-s, and waiting for the Dating on Earth (when oh when will it be out??) now we will see him act again! ^^


연기도전 영웅재중, “기회 주어졌으니 열심히”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이 처음으로 정극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영 웅재중은 삼화네트웍스에서 제작하는 한일 합작 텔레시네마의 첫번째 이야기인 ‘천국의 우편 배달부’에 출연해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텔레시네마에는 일본과 한국 제작진이 힘을 합해 만드는 드라마 프로젝트로, 극장에서 상영된 후 TV에 방송될 예정이다. ‘천국의 우편 배달부’편은 한국의 이형민 PD와 일본의 기타자와 에리코 작가가 손을 잡고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다.

동방신기 의 영웅재중은 24일 서울 압구정동에서 진행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대본을 읽어봤다. 왜 나를 캐스팅 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얼떨떨한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내가 사후세계와, 현세를 연결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직업은 우편 배달부고, 사후세계와 현세를 편지로 연결해준다”고 자신이 맡은 배역을 설명했다.

“자신이 유령일수도, 천사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캐릭터를 전한 그는 “감독님에게 기회를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며 웃었다.

[그룹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정극도전’ 영웅재중 “동방신기 안에서 개인활동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이 첫 정극 연기 도전 작품에 대해 직접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SM 에브리싱 노래방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영웅재중은 “‘천국의 우편배달부’의 주인공을 맡았다”고 밝혔다.

‘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한일 합작 드라마로 일본 유명 드라마 ‘롱베케이션’의 작가 기타자와 에리코가 극본을 맡고, KBS 2TV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PD가 연출을 담당한다. 영웅재중은 ‘천국의 우편배달부’ 제작진으로부터 직접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웅재중은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DVD, 미니시리즈, 단편드라마 등 여러 가지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라면서 “날짜가 정확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10월 이후로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극중 영웅재중이 맡은 역할은 천국의 우편배달부로 가족이나 친구의 죽음을 맞이한 주변 사람들의 사연을 천국으로 올려보내는 다소 엉뚱한 남성이다.

영웅재중은 “자기 방식으로 이 세상의 사람들을 구원한다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엉뚱한 청년”이라고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이 로써 영웅재중은 동방신기 멤버 중 처음으로 개인 활동에 나서게 됐다. 유노윤호는 “멤버 각자가 개인활동을 하면서 솔로로 나설 수도, MC를 맡을 수도 있고 연기도 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동방신기라는 큰 틀 안에 있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연기 도전 영웅재중, “비ㆍ소지섭 잇는다”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이 한일 합작 드라마로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영웅재중은 일본의 유명작가 기타카와 에리코가 집필하고, 국내에서 ‘풀하우스’와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유명한 이형민 감독이 참여한 ‘천구의 우편 배달부’에서 주인공인 우편 배달부 역에 캐스팅됐다.

이에 24일 서울 강남 압구정의 복합 문화공간 에브리싱에서 취재진과 만난 영웅재중은 “감독님께서 왜 동방신기 멤버 중 날 선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회를 주신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사후 세계와 현실세계를 이어주려는 자신만의 색을 가진 우편 배달부 역할”이라며 “자신이 유령일수도 천사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인물”이라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설명하며 연기 도전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6일 정규 4집 앨범 ‘MIROTIC’을 발매하고, 28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영웅재중, 탤런트 됐다‥한류드라마 주인공

【서울=뉴시스】
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24)이 연기에 도전한다. 한·일 합작 ‘텔레 시네마’ 첫 번째 이야기인 ‘천국의 우편배달부’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일본의 작가 7명과 한국의 PD, 한류스타들이 참여하는 대형기획이다. 한·일 방송문화 교류 차원에서 국내 프로덕션인 삼화네트웍스가 추진하고 있다.

영웅재중이 출연하는 ‘천국의 우편배달부’ 편은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PD와 ‘롱 베케이션’ 등 일본 드라마의 극본을 쓴 작가 기타자와 에리코가 함께한다.

영웅재중은 “다섯 명 멤버 중 왜 나를 캐스팅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간단하게 소감을 밝혔다. 동료들은 “이미지가 잘 (배역에) 어울리는 것 같다”고 추어올렸다.

영웅재중은 “사후세계와 현세를 연결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집배원 역할이다. 기회를 줬으니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르면 10월께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일본의 영화관에서 먼저 상영된 다음 TV로 방송한다.

김용호기자 yhkim@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영웅재중, 탤런트 됐다‥한류드라마 주인공

【서울=더데일리】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24)이 한·일 합작 ‘텔레 시네마’ 첫 번째 이야기인 ‘천국의 우편배달부’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영웅재중이 출연하는 ‘천국의 우편배달부’ 편은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PD와 ‘롱 베케이션’ 등 일본 드라마의 극본을 쓴 작가 기타자와 에리코가 함께한다.

영웅재중은 “사후세계와 현세를 연결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집배원 역할이다. 기회를 줬으니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르면 10월께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일본의 영화관에서 먼저 상영된 다음 TV로 방송한다.

고지연 기자 kjy@ithedaily.com

News posts from jaehero@LJJaejung hero acting challenge, “given a shot/chance to working at acting”

Rough summary of all the news post:

 

Networks, a joint venture in Japan, will be making a Tele Cinema and first episode is Postman of Heaven. It is a joint drama project of Japan and South Korea. Jaejoong had been interviewed on the 24th (of September? It says something about SM EverySing karaoke). Jaejoong is surprised to being casted for the role. He has read the script and took the role, and said he will work hard for it.

“Postman of Heaven” is going to be produced by ‘I’m Sorry I Love You’ Lee Hyungmin PD and Writer Kitagawa Eriko who wrote “One Million Stars Falling from the Sky” staring Takuya Kimura. The drama is about a messenger who connects the Afterlife with the present world. He will be a mailman who is in charge of sending the death of a friend or family member (of a person) up to heaven. There will be a DVD of this mini-series.

Yunho mentions that Jaejoong was the first out of them to make a solo shot at career, and that in the larger framework they are still DBSK as a whole even when they are doing solo.

The drama is scheduled to be filmed as early as the 10th (October?).

Summary thanks to Google translator xDPlease note from this post that:
This isn’t one of those full dramas with 16 episodes or longer. Korean Producers and Japanese Writers are getting together and producing something called “Telecinema.” There will be 7 episodes each with a different story and Jaejoong will be coming out in the 1st episode. A TV version and movie version will be released, which will be 60 minutes and 120 minutes long respectively. There is no info on when this will air. – s@nbi@soompi

 

taken from fangirlm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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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gorgeous18 on October 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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